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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9 오이도 다녀왔습니다..^^ (1)
- 2007/03/17 사진작가 권영호 선생님 만나뵙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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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2 3월에 만난 눈..
- 2007/03/05 귀걸이..
- 2006/07/05 사진으로 대화하기
엊그제 꿈을 꾸었는데
깊은 바다속 동굴을 헤엄치는 꿈이었어요..
물고기도 보고 산호초도 많이 보았는데..
인상에 깊이 남은건..
짙은 그 푸른색이었습니다..
피부에 스며들듯한 그 검푸른 바다..
그래서 영감과 할멈이 달려들지 않는 slr보게를 떠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http://www.deviantart.com 에서 좋은 소스를 발견했네요..
어느작가분 사진이었는지는 지금 기억이 안나서..ㅡ,.ㅡ
소스는 상업적 용도가 아니라면 free to use 네요.. 댓글정도 남겨주는건 센스?
소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류의 소스를 원하시는분들은 deviantArt 사이트에 가보시면 많이 찾을수 있을거에요..
아 제가 쓴 소스는 여기 있네요..ㅎ
http://faestock.deviantart.com/gallery/
아무튼
이걸로 만든결과물은..
왠지 다 만들어놓고 보니까..
오형근작가님이 만드셨던 섬 포스터 느낌과 비슷하기도하네요..;;
의도한건 아니지만 말이죠..ㅋㅋ
요즘 계속 되는 더위에 뭔가 좀 시원한 이미지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바다속 이미지는 stock image를 사용한게 아니고 직접 만들어 넣은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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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탄인지 3탄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성형수술..
오랜만에 보정게시판에 한미모 하시는분 사진이 올라왔군요..
뭐 원본으로도 충분히 화사하고 좋습니다..
다만 장난질이 하고 싶을 따름이죠.. 음하하하하하하핫..
주름을 조금 지워봤구요
이번 사진은 너무 활짝 웃고 계셔서
조금은 새침하게 웃는 얼굴로 바꿔봤습니다.
잇몸도 살짝 가리구요 아랫이빨도 가렸습니다..
대체적으로 연예인들은 웃을때 아랫이빨이 안보이죠.. 입은 적게 벌리면서도 더 활짝 웃는것처럼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눈동자 조금 키우고 잔머리 삐져나온거 대충 쓱쓱 없애버리구요
얼굴형을 전반적으로 손봐서 이런 사진은 보정한 다음에 썬글이 형태가 일그러진다거나 군데군데 지저분하게 블러가 들어갈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는 원본을 아래쪽에 겹쳐놓고 마스크 씌워서 살살 지워주면 쉽게 원형이 살아납니다.
물론 약간의 요령이 필요한데 그건 그때그때 달라서..ㅋㅋ 이번작업에선 마스크작업만해도 잘 복원이 되서 걍 간단하게만 해봤습니다.
보정을 끝내고보니 한예슬을 좀 닮게 된거 같기도 하구요..
왠지 이나영삘로 보정을 해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음 담번엔 한장의 사진으로 여러가지 연예인 스타일로 보정하는걸 해볼까요..ㅋㅋ 그것도 재밋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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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보정게시판에 핫도그 매장을 차려서 인쇄를 하고 싶다고 이미지를 올린분이 있어서 보정해봤습니다..
일단 오리지날..
기본적으로 촬영을 잘하셨네요..
바닥도 잘 처리하셨고 다른 소품도 잘 배치하셨고 포장해서 가져가지 좋다는 느낌의 뒤의 봉지포장까지..
다만 조금 수정하고 싶었던게
바닥 천이 울어있다거나 귀퉁이가 잘려서 시선이 소스가 포장에 묻어있는 몇가지 부분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첫번째 수정이..
일단 바닥좀 펴고 컨트라스트가 조금 올라갔다
비닐에 담아가기 편하게 포장이 된다는걸 말하고 싶은 의도는 알겠는데 담겨져 있는게 좀 답답해 보여서
번 닷지로 살짝 만져주고 전반적으로 조금 컨트라스트를 다시 올려주니까
핫도그 고기 부분이 조금 힘이 죽는거 같아서..
좀 더 잘 익은듯한 느낌으로.. 그리고 음료 앞쪽에 구겨진부분도 다림질좀 하구요..
일단 최종 수정본은 LCD상으로 보는 이미지이기 때문에 실제 인쇄용 최종본 보다는 색감이나 컨트라스트가 과장되어있죠..
실제 인쇄용 Data는 매체에 따라 수정을 해야됩니다. CMYK로 미디어의 광택여부도 고려해야하구요 경험상
컨트가 높고 채도가 높으면 인쇄물은 칙칙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인쇄하면서도 테스트 보면서 조절할 수 있지만 단순 전단지나 엑스배너 같은경우엔 실제 작업공장에가서 색감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강한 이미지 보다는
적당한 느낌의 보정을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단골이 있어서 정확하게 예측할수 있으면 가장 좋지요..
그나저나 핫도그 참 맛있겠어요..+_+
하이네켄 맥주도 완소인데..orz
아 한가지더.. 소스는 지금 이미지에 있는것보다 조금더 굵고 점도가 높은걸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뿌려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음식 사진을 찍을때 초보분들이 흔히 하게 되는 실수가 직접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촬영을 하게 되는것인데
그러다보면 실제 사람이 먹으면서 혹은 냄새를 통해 느끼게 되는 음식의 느낌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힘들때가 있죠
실제 먹었을때는 정말 신선하고 상큼한 맛인데 사진을 찍어보니 칙칙하게 보인다던가 하는부분인데
이럴때는 조리를 통해 채도가 죽거나 힘이 죽는 식재료들은 조리과정을 거치지 않고 넣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처리해주는것이 촬영후에 번거로움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아.. 핫도그.. 정말 땡기네요.. 아쉬운대로 미스터 소세지 핫도그라도 사다 먹을까봐요..;;;
일단 오리지날..
기본적으로 촬영을 잘하셨네요..
바닥도 잘 처리하셨고 다른 소품도 잘 배치하셨고 포장해서 가져가지 좋다는 느낌의 뒤의 봉지포장까지..
다만 조금 수정하고 싶었던게
바닥 천이 울어있다거나 귀퉁이가 잘려서 시선이 소스가 포장에 묻어있는 몇가지 부분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첫번째 수정이..
일단 바닥좀 펴고 컨트라스트가 조금 올라갔다
비닐에 담아가기 편하게 포장이 된다는걸 말하고 싶은 의도는 알겠는데 담겨져 있는게 좀 답답해 보여서
번 닷지로 살짝 만져주고 전반적으로 조금 컨트라스트를 다시 올려주니까
핫도그 고기 부분이 조금 힘이 죽는거 같아서..
좀 더 잘 익은듯한 느낌으로.. 그리고 음료 앞쪽에 구겨진부분도 다림질좀 하구요..
일단 최종 수정본은 LCD상으로 보는 이미지이기 때문에 실제 인쇄용 최종본 보다는 색감이나 컨트라스트가 과장되어있죠..
실제 인쇄용 Data는 매체에 따라 수정을 해야됩니다. CMYK로 미디어의 광택여부도 고려해야하구요 경험상
컨트가 높고 채도가 높으면 인쇄물은 칙칙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인쇄하면서도 테스트 보면서 조절할 수 있지만 단순 전단지나 엑스배너 같은경우엔 실제 작업공장에가서 색감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강한 이미지 보다는
적당한 느낌의 보정을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단골이 있어서 정확하게 예측할수 있으면 가장 좋지요..
그나저나 핫도그 참 맛있겠어요..+_+
하이네켄 맥주도 완소인데..orz
아 한가지더.. 소스는 지금 이미지에 있는것보다 조금더 굵고 점도가 높은걸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뿌려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음식 사진을 찍을때 초보분들이 흔히 하게 되는 실수가 직접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촬영을 하게 되는것인데
그러다보면 실제 사람이 먹으면서 혹은 냄새를 통해 느끼게 되는 음식의 느낌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힘들때가 있죠
실제 먹었을때는 정말 신선하고 상큼한 맛인데 사진을 찍어보니 칙칙하게 보인다던가 하는부분인데
이럴때는 조리를 통해 채도가 죽거나 힘이 죽는 식재료들은 조리과정을 거치지 않고 넣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처리해주는것이 촬영후에 번거로움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아.. 핫도그.. 정말 땡기네요.. 아쉬운대로 미스터 소세지 핫도그라도 사다 먹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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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뭉친 우리들..
갑자기 조개를 먹으러 가자는 말이 나와서 밍밍이 차를타고 오이도로 출발~~
KFC에서 비스킷이랑 후렌치후라이 하나씩 사서 차에서 먹어가면서 출발~~
밍밍이 연구실 끝나기 기다렸다가 울 자기랑 홍연이 나 밍밍이 이렇게 출발~~
일단은 홍연이가 네비역할을 담당..(눈이 잘 안보여서 대략 낭패..- _-)
위의 사진 왠지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장면이 떠오르는..+_+
장면보기
인천에서 명수도 태우고 본격적으로 출발~~
토요일 오후라 그런지 오이도쪽에 차가 많더군요..
제가 조수석에 앉아서 네비역할..ㅋㅋ 해야했지만 대략 대충 가게되었다는..;;;
도착하기 전부터 해는 뉘엇뉘엇 져갔구요..
도착했을땐 이미 해는 저물어버렸더군요..
날씨도 꽤나 쌀쌀해서 바다구경은 잠시만하고 뚝방에서 내려와서 맛있는집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오이도 랜드마크도 한방찍어주구요..
한바퀴를 완전 돌아본결과..
호객행위를 안하는데두 불구하고 사람들이 완전 많은 집을 발견..
'배터지는 집'으로 ㄱㄱㄱ~~
왕따시만한 조개두 잘라 넣구요..
대자를 시켰더니 왕따시만한 조개더미를 2개나 가져오시더라구요..
양에서 후덜덜..ㅡ,.ㅡ 완전 많았어요..
대자 가격은 4.5만원.. 6-7인분정도 되보였어요..
먹어도 먹어도 줄질 않더라는..
열심히 조개를 먹다보니..
옆에 쌓여가는 조개 껍질 무덤..;;;
대여섯번 버릴정도로 껍질 많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칼국수를 시켜 먹었는데..
2인분 시켰는데 무슨 대야같은 크기의 그릇에 담아져 나오더군요..
진짜 식그릇이 저렇게 큰건 첨 보는듯..
5명가서 칼국수만 3인분 먹어도 배터질듯해요..
국물도 시원하고 해물도 엄청많이 들어가있더라구요..
네 네 말 그대로 배터지는 집이었네요..
호흡곤란이 올때까지 먹었다는..ㅎㄷㄷ
카메라만 들이대면 폼잡는 홍연..- _-
배부르게 먹은 우리들은 잠시 바닷가를 배회하였습죠..
해진뒤 오이도 앞바다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폭죽놀이 하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좀 더 잘찍을수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손이 덜덜덜 떨려서 그만..- _-;;
추운관계로 서둘러 차로 돌아와서 서울로 ㄱㄱㄱ~~
시간은 이미 10시를 향했지만 뭔가 아쉬운 마음에 한강에 잠시 들려서..
뭐할까 고민하다가..
홍대가서 커피나 한잔하고 집에가자는 의견에 모두 동의..
그리하여 홍대 숲으로 자리를 옮긴 우리들..
새벽 2시까지 수다를 떨었습죠..
주말의 홍대는 정말 사람이 많더라는..
부담스런 홍연이 얼굴..
카메라를 굉장히 의식하는구나 너..- _-
하루종일 운전하고 집에 5시 넘게 들어간 밍밍이.. 완전 피곤했겠다..;;;;
고생했샤..
담에 기항쓰랑 맛난거 사줄께..;;
친해보이지 않는다던 우리커플..ㅋㅋ
물컵장난질을 위해 후딱 마셔버린 내컵..;;
이어지는 물컵 장난질..;;
이렇게 노닥노닥하다보니 시간이 꽤 늦어서..
집으로 ㄱㄱㄱ..
걍 홍연이는 내방에서 재우고 밍밍인 기항이 집에서 재울껄 그랬어요..
새벽 5시 넘어서 집에 들어갔다니..;;;
수고했샤 밍밍짱..
담번을 기대하라구웃..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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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생님 초상권이 있지만.. 몰래 올려봅니다..ㅋㅋ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같은 모습이 인상적이던..+_+ b
아래는 권쌤이 찍은 우리 보아사진..
권영호씨 사진들 너무 좋아요..+_+
포콩전이랑 마그리트전도 보러가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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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명과도 연관이 깊은..
사진으로 쓰고 말하고 읽는것에 관해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말주변이 없으니 일단 인용으로부터 시작해 보죠..
첫째는 '나의 언어로 만들기' 이다. 사진가들은 셔터를 누르고 현상을 하고 인화를 하고 보여주는
방법을 택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진을 통한 소통의 효과를 결정한다. 사진가는 사진을 통해서 자신
을 표현하고 사진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사진가 스스로 자신의 사진을 진단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사진이 나의 의도를 잘 반영해서 성공적인 소통을 가능케 하는지를 점검하는 것이다. 의도만을 되
씹는 것이 아니라 선택한 방법들이 적합한 것인가를 보아야한다. 어떤 카메라와 필름을 선택했나,
사진 속에 담긴 시간과 공간은 적절한가, 사진의 입상성과 콘트라스트와 톤은 어떠한가, 어디에서
어떠한 형태로 보여질 것인가 - 무수히 많은 질문들을 해본다. 이러한 질문들을 통해서 우리는 나
만의 사진이 아닌 '소통의 도구로서의 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둘째는 '자꾸 해보기'. 처음 말을 배울 때, 주변 사람들의 말소리를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스스
로 내는 소리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도구로 가다듬기 위한 준거가 되기 때문이다. 사진을 공
부한다는 것은 사진을 만들어내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입장을 끊임없이 오가며 사진적 표현과 분
석틀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보다 정교한 소통을 시도하기 위해 다양한 표현 방법들을 실험하는 과
정에서 사진이라는 언어를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20세기초 근대의 사진가들이 사진의 고유의 속
성을 실험하고 기능적으로 서로 다른 활용 영역을 개척해냈던 것처럼, 처음 사진이라는 말을 배우
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요구되는 과제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에 부합하는 사진적 방법을 찾
기 위한 다양한 시도이다.
셋째는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무언지 생각하기' 이다. 말하는 방법을 어느 정도 익혔다면, 그 다음
엔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그것은 어쩌면 사진 찍는 일과는 아
무런 관계가 없는 일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일생의 과제인지도 모른다. 한번쯤은 꼭 말하고 싶은
것,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길 어떤 것, 농담처럼 툭 던져보고 싶은 것, 일생을 걸고 펼쳐 보이고 싶은
것... 그것이 무엇이든 나에게 말하고자하는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 마음으로 느끼고 머리로 생각
하고, 그리고 나서 사진으로 보여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From '사진, 읽기 혹은 보기' 신수진
나는 어디에 있는가 곰곰히 생각해 보면..
두번째와 세번째 중간즈음이 아닌가한다..
처음 사진기를 손에들고 무언가 기록해 남기는것만으로도 너무나 즐겁고 재밋을 때가 있었다..
평소에 보지못했던 것들이 사진속에 담겨있었고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남겨가며 관찰하고 즐겼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같은것을 담는것은 의미가 없어져가고 일상적으로 사진을 찍어대고..
정해진 틀에의해 사진을 찍는 습관이 들었다..
한장한장 사진을 찍고 남기는것이 더 이상 의미를 가지지 않게 되자 한동안 카메라를 손에서 놓았다..
과연 내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내 인생을 걸고 표현하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난 알고 싶다..
매일밤 잠을 못이루며 고민하고 또 고민해보지만..
머리속에 든게 없어서 그런지 밖으로 나오는것도 없더라..
뭔가 막연하게 손에 잡힐듯 보이는데..
무엇인지 모르겠다..
다시 카메라는 손에 들었다..
처음부터 보는 연습부터 시작하기 위해서..
무엇을 표현해야 할지는 꾸준히 죽을때까지 해야할 고민이고..
지금은 우선 손에 익고 눈에 익어야 표현하고 싶은 것이 생겼을때 자유롭게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지 않겠는가..
매번 똑같은 것을 찍어도 오늘 찍은 사진과 1년뒤 찍은 사진을 다를 것이고 그 다름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는 문자가 아닌 이미지로 말하고 듣는 세상이 올것이다..
머지않은 미래에..
덧 :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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