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어가서 놀고 있는 slr클럽 보정게시판에
공지가 올라오는데
뭐 물론 자율적으로 게시판이 운영되고는 있습니다만..
제가 가진 관점과는 정 반대의 내용이 있어서 끄적끄적 해봅니다..
뭐 slr 클럽 게시판에다가 쓸까 하다가..
블로그에 생각도 정리할겸 남기는게 나을거 같아서 여기다 적습니다..
논쟁하자는게 아니라 내 생각은 이렇다는거니까요..
---------------------------------------------------------------------------------
3. 감사의 표현은 다른 이에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분명 필요해서 요청하셨을 것이고 필요한 사진을 얻으셨다면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는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필요한 사진에만 댓글을 달거나 일언반구도 없이 사진만 쏙 가져가는
싸가지 없는 행동은 다른 분들을 외롭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곳 보정해주시는 분들은 요청하시는 분께 돈을 받고 해드리는 게 아니니 함부로 평가하지 마십시오.
요청은 할 수 있지만, 평가는 기분 삐리리합니다. 평가는 보정하시는 분들끼리 하겠습니다...
----------------------------------------------------------------------------------
요런 내용인데요
감사의 표현은 보정한 사람의 기분을 좋게하죠..
그렇습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렸든 보정하는 분이 즐겁게 했든 아니든 누군가 시간을 들여서 요청한 사람의 이미지를 보정했다면
감사하다는 말정도는 해야죠 그렇죠..
하지만
평가를 함부로 하지못한다는건 절대 반대입니다.
프로에 비해서 아마츄어가 가지는 최대의 장점은 누구에게나 평가받고 지도받을수 있다는 겁니다.
프로에게는 누구도 쉽사리 평가하거나 지적해주지 않죠 절대 혼자서 분석하고 스스로 한걸음 한걸음 성장해 나가야하는게 프로입니다.
보정을 하는 사람끼리 평가를 한다니..
아마츄어들끼리 우물안 시야로 서로 머리 쓰다듬어봤자 우물안에 갇혀있는거 밖에 안됩니다.
보정을 요청하신분이 마음에 든다 아니다 라든가
이러이러한 부분은 수정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것은
충분히 말할 수 있고 말해야 되는거죠
전 차라리 감사하다는 말 안해도 좋으니 꼭 평가해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직설적인 쓴소리로 말이죠
상처받는게 두려우면 평생 아마츄어로 남는거죠 제자리걸음만하면서 결국에는 자기가 쌓은 벽에 갇혀버리게 되는겁니다.
보정하시는 분들중에 정말 중요한부분들을 간과하고 같은 패턴으로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기계적으로 보정하고 계신분들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라기보단 사실 별 생각안합니다..- _-
안타깝지도 않죠 제 코가 석자인데 남걱정할 시간이 어딧겠습니까.. 음하하하하핫..
아무튼 삼천포로 빠지는것 같지만 잠깐 딴소리를 하자면..
인터넷강국 인터넷강국하는데 한국어 사이트에 제대로 된 정보가 있는 사이트는 정말 찾기 힘들더군요
외국에는 활발하게 운영되는 포럼들이 정말 많은데
한국 사이트는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이나 의견만 난무하고 정보는 없는..
껍대기는 큰데 속은 비어있는 사이트가 너무 많습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세계적인 안목으로 시야를 넓힐수 있는데
5분만 검색해보면 되는걸 에이 귀찮아 안해.. 이러거나..
어라 영어네 히밤바 아 귀찮아 왜 영어야 어디 번역되있는거 없나.. 이러는 분들..
항상 제자리에서 뱅뱅뱅 돌뿐입니다..
후보정도 조금만 검색해보면 정말 좋은 정보와 세계적 수준의 후보정을 만날수 있고 튜토리얼도 수천개가 있다는 겁니다!!!(모은 자료만 500기가가 넘어가네요)
맨날 보는 사람끼리 맨날 똑같은 보정으로 서로 좋다 좋다만 하고 있으면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같은 수준에서 서로 좋다 좋다하고 마는거죠..
뭐 남의 인생이니 그렇게 살든 아니든 상관할바는 아닙니다만
아마츄어가 채찍은 싫고 당근만 좋아하면 배부르고 비만해져서 결국 잡아먹히고 맙니다..
처음 시작은 프로에게 배우고 아마츄어끼리 의논하며 크더라도
직접적으로 클라이언트를 만나고 대하는 자리에 서게되면 실제 소비자들이 과연 원하는게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알아야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알고 보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논술세대였는데 논술준비를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지(특차로 합격..;;) 글쓰기는 정말 힘드네요 이런 일기 같은 글마져도 말이죠..
논리적으로 글 잘쓰시는 분들보면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 물론 이글 내용도 따끔하게 누군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부분에서 이내용이 왜 나오냐 이건 논리의 비약이다 너 틀렸다 이게 맞는 생각이다 등등등 말이죠..^^/
공지가 올라오는데
뭐 물론 자율적으로 게시판이 운영되고는 있습니다만..
제가 가진 관점과는 정 반대의 내용이 있어서 끄적끄적 해봅니다..
뭐 slr 클럽 게시판에다가 쓸까 하다가..
블로그에 생각도 정리할겸 남기는게 나을거 같아서 여기다 적습니다..
논쟁하자는게 아니라 내 생각은 이렇다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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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감사의 표현은 다른 이에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분명 필요해서 요청하셨을 것이고 필요한 사진을 얻으셨다면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는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필요한 사진에만 댓글을 달거나 일언반구도 없이 사진만 쏙 가져가는
싸가지 없는 행동은 다른 분들을 외롭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곳 보정해주시는 분들은 요청하시는 분께 돈을 받고 해드리는 게 아니니 함부로 평가하지 마십시오.
요청은 할 수 있지만, 평가는 기분 삐리리합니다. 평가는 보정하시는 분들끼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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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내용인데요
감사의 표현은 보정한 사람의 기분을 좋게하죠..
그렇습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렸든 보정하는 분이 즐겁게 했든 아니든 누군가 시간을 들여서 요청한 사람의 이미지를 보정했다면
감사하다는 말정도는 해야죠 그렇죠..
하지만
평가를 함부로 하지못한다는건 절대 반대입니다.
프로에 비해서 아마츄어가 가지는 최대의 장점은 누구에게나 평가받고 지도받을수 있다는 겁니다.
프로에게는 누구도 쉽사리 평가하거나 지적해주지 않죠 절대 혼자서 분석하고 스스로 한걸음 한걸음 성장해 나가야하는게 프로입니다.
보정을 하는 사람끼리 평가를 한다니..
아마츄어들끼리 우물안 시야로 서로 머리 쓰다듬어봤자 우물안에 갇혀있는거 밖에 안됩니다.
보정을 요청하신분이 마음에 든다 아니다 라든가
이러이러한 부분은 수정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것은
충분히 말할 수 있고 말해야 되는거죠
전 차라리 감사하다는 말 안해도 좋으니 꼭 평가해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직설적인 쓴소리로 말이죠
상처받는게 두려우면 평생 아마츄어로 남는거죠 제자리걸음만하면서 결국에는 자기가 쌓은 벽에 갇혀버리게 되는겁니다.
보정하시는 분들중에 정말 중요한부분들을 간과하고 같은 패턴으로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기계적으로 보정하고 계신분들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라기보단 사실 별 생각안합니다..- _-
안타깝지도 않죠 제 코가 석자인데 남걱정할 시간이 어딧겠습니까.. 음하하하하핫..
아무튼 삼천포로 빠지는것 같지만 잠깐 딴소리를 하자면..
인터넷강국 인터넷강국하는데 한국어 사이트에 제대로 된 정보가 있는 사이트는 정말 찾기 힘들더군요
외국에는 활발하게 운영되는 포럼들이 정말 많은데
한국 사이트는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이나 의견만 난무하고 정보는 없는..
껍대기는 큰데 속은 비어있는 사이트가 너무 많습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세계적인 안목으로 시야를 넓힐수 있는데
5분만 검색해보면 되는걸 에이 귀찮아 안해.. 이러거나..
어라 영어네 히밤바 아 귀찮아 왜 영어야 어디 번역되있는거 없나.. 이러는 분들..
항상 제자리에서 뱅뱅뱅 돌뿐입니다..
후보정도 조금만 검색해보면 정말 좋은 정보와 세계적 수준의 후보정을 만날수 있고 튜토리얼도 수천개가 있다는 겁니다!!!(모은 자료만 500기가가 넘어가네요)
맨날 보는 사람끼리 맨날 똑같은 보정으로 서로 좋다 좋다만 하고 있으면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같은 수준에서 서로 좋다 좋다하고 마는거죠..
뭐 남의 인생이니 그렇게 살든 아니든 상관할바는 아닙니다만
아마츄어가 채찍은 싫고 당근만 좋아하면 배부르고 비만해져서 결국 잡아먹히고 맙니다..
처음 시작은 프로에게 배우고 아마츄어끼리 의논하며 크더라도
직접적으로 클라이언트를 만나고 대하는 자리에 서게되면 실제 소비자들이 과연 원하는게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알아야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알고 보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논술세대였는데 논술준비를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지(특차로 합격..;;) 글쓰기는 정말 힘드네요 이런 일기 같은 글마져도 말이죠..
논리적으로 글 잘쓰시는 분들보면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 물론 이글 내용도 따끔하게 누군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부분에서 이내용이 왜 나오냐 이건 논리의 비약이다 너 틀렸다 이게 맞는 생각이다 등등등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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